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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호
동료지원인, 불안(정)노동자, 우울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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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쾅쿵
그럼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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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슬
고등학교 교사입니다. 일상의 부스럭거림과 육아와 교육에 대한 생각의 부스러기를 재료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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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
일상에서 느낀 아무 생각, 아무말 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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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유
정신분석과 사랑, 그리고 교육을 주제로 글을 씁니다. 현재 직장과 병행하며 교육학 박사과정에 재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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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일상을 치유하는 것들을 글과 영상에 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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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독서
슈퍼 J 자기계발러, 17년차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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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슬기
이슬기 (李瑟記) / 記록 하는 슬記 / '기록'을 남기고, '마음'을 나누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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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동
종종 읽고 종종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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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머핀
꿈은 없고요, 그냥 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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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당신을 위로할 말들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삶과 예술을 넘나들며 고민합니다. 책 <한밤의 미술관>,<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보내는 이, 빈센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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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서툰 마음을 짓고 그립니다. 아픔에 기반하여 우울에서 나를 건져 올리는 이야기를 써냅니다. 한없이 마음이 약해지는 시간을 걷는 이들에게 미약하게라도 힘이 되는 작업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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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윤
사진을 찍고 글을 쓰는 수의사입니다. 누구도 봐주지 않았지만, 2023 [당신의 시간]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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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영
<인생이 원하는 방향으로 흐르지 않더라도>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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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슬
예스리딩 대표|작가|강사|5.3만 교육 크리에이터 @yeseul_check <열려라역사논술><초등긍정확언일력365><슬기로운독서생활><너의생각을응원해!>등 10권의 책을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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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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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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