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임신]은
유산이란 건 저에게 먼 이야기라 생각해
걱정되는 마음이 전혀 없었습니다.
[두 번째 임신]은
유산을 한 번 겪었지만,
많이들 겪는 과정이라고 해
'설마 두 번 유산하겠어?' 란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세 번째 임신]은
이미 두 차례 습관성유산을 겪었기에
세 번째, 네 번째....
앞으로 계속 유산이 될 수도 있다.
난 또 아플 수 있다.
각오를 해야만 했습니다.
그렇게 전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세 번째 임신에 주사위를 던졌습니다
➰현재 유산은 처음이라는
인스타에 격주 1회 수요일 업로드를 하며
(10컷 제한으로 수,목,금 예상됩니다!)
➰브런치, 블로그에 1회차가 한 번에 올라갑니다!
보실 때 참고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