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엄마 커피 한 잔만
10kg 쌀포대도 무겁다며
몸 사리던
내가
10kg 남짓한 너를 한 손으로 안고 있네
by
투빈맘
Oct 7. 2021
다들 한 손으로 한 명씩은
껌이죠?
원래는 야리야리한 아가씨였는데 말이쥬
keyword
일상
주부9단
노하우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투빈맘
가족 분야 크리에이터
소속
초등교육
직업
크리에이터
투빈맘ㅣ육아·초등교육, 목동 학군지 엄마의 선택 기록
팔로워
13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아이가 먹다 남긴 밥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