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직업은 전업주부입니다

어쩌다 전업주부 1화

by 투빈맘


어쩌다 전업주부 1화

나의 직업은 전업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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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땐 4년 내내 장학금 받으며 투잡, 쓰리잡까지…

취업 후에도 퇴근하면 미술 과외!

늘 바쁘고 열심히 살아왔던 나.


그러다 아이를 낳고 ‘전업주부’라는 직함을 갖게 된 후에도,

나는 그 역할에 역시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믿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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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현실 육아는 상상 이상

통잠? 휴식? 그건 진짜 사치였죠ㅋㅋ


특히 유산을 두 번이나 겪고

힘겹게 얻은 아이였기에,

더더욱 무리해서 육아에 ‘올인’했던 나.


직업이 전업주부라면,

영혼까지 갈아넣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다 결국

스스로에게 상처 주는 말까지 내뱉으며,

벼랑 끝에 서게 된 어느 날…


전업주부라는 삶 속에서

‘나’는 점점 흐려져 가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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