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자라라

아가야

by 투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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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빈이는... 정말...

오만걸 다해봤던지라....(?)

증말증말 힘들었어요



#등센서 #잠투정 #잠없음

뭐.... 말도 못해요....

경빈이보다 힘든아이는... 주변에서 못봤어요



그래서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었고,

50일은 올까... 100일은 올까...

나에게도 #돌 이란 게 오긴 올까..


하루하루가 지나가길 바라며...

얼른 자라길 바라며...�



조금 크면 나아지겠지...

그랬네요...



그에 비해 성빈이는 순둥순둥이였어요...ㅎㅎ

근데 아들 둘 19개월 차이나는 연년생이라...

순둥이여도 너무 힘들었어요



요놈들이 4살 2살만 되어도 나아질까...

하루하루 시간 가길 바랬죠...



근데 지금은 경빈이가 48개월 5살이 되었고,

성빈이가 29개월 3살이 되었는데,

시간이 너무너무 잘가요


천천히 자라주었으면 좋겠어요



점점 아기아기한게 사라지고있어서..

또 슬프기도 하네요...


어쩌란건지 ㅋㅋ 저 참 웃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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