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라는 이름 하나로

없던 용기가 불끈

by 투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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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웃겨요


아이를 낳기 전에는

상상도 못 했던!!!

무시무시한 일들을!!!


난 우리 아이의 엄마니까!!!


엄마라는 이름 하나로

모든 걸 해내고 있는 것 같아요!?



괜히 두 아이의 엄마라고,

없던 용기도 생기고요...!!!



저 같은 경우엔,

낯가림 심한 경빈이가

이사 온 후 모든 게 낯설어 친구 없이 외롭게 있기에,

친구 만들어 주고자...

아파트 카페에 또래 친구를 구해서(?)

같이 놀곤 했어요...



하하.. 제가 이럴 줄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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