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키우고 싶다는 욕심을

잠시 내려놓자

by 투빈맘
1613577056426.jpg




네......
투빈맘은 아주 욕심쟁이랍니다...ㅋㅋㅋ
어렸을 때부터 욕심이 너무 많아서...
꼭 두 마리 토끼 다 잡고 말 테야!!!

이런 마음가짐이 늘 함께였죠.

아이를 낳고서도...
사람이 한순간에 변하겠습니까

근데 이런 욕심들이, 가끔은 저를 힘들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욕심들을 많이 내려놓고 있는 중이옵니다

뭐... 미디어 노출 좀 해주면 어때....
외식으로 밥 때우면 어때....

모든 부모가 내 자식은 잘 키우고 싶겠죠?

그래도 가끔씩은, 그런 욕심들을 잠시 내려놓고
쉬엄쉬엄 가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그래야 좋은 에너지를 모아 파이팅 육아를 할 수 있겠죠?

오늘도 육아팅이옵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언젠가 손 꼭 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