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할 날을 손꼽으며
걷기 전엔 얼른 걸어서 손잡고 걸어가 보고 싶었고,
막상 걷기 시작하니...
키가 작아 허리 숙이기 일쑤였는데
이제 48개월이 되니 키도 커버려서
엄마랑 손잡고 어디든 갈 수 있게 되었네
우리 손 꼭 잡고 여기저기 데이트하러 다니자!!!
투빈맘ㅣ육아·초등교육, 목동 학군지 엄마의 선택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