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는 쉬웠을까
수학공식처럼
정해진 공식에 정해진 답이 있다면
육아는 쉬웠을 까
콩 심은 곳엔 콩이 나야하는 성격이었던지라,
공식을 적용시키면 정해진 답이 나오는 수학을 참 좋아했어요
그런데...
육아는... 정말...ㅠㅠ 정해진 답이 없지요...
물론 이렇게 하면 좋더라~~ 카더라~~ 이런 건 많죠.
그렇지만...
애 둘을 키워도 모르겠어요...
애바애 라고... 애마다 다르고요
경빈이는 적용됐는데 성빈이는 안되기도 하고요...
근데 또,,,
모든 답이 정해진 육아였다면,
희로애락도 없고,, 키우는 재미도 없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