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함께 할게
경빈이는 등센서가 심해서
품속에서 늘 재워야 했거든요
그래서 항상 저 가슴팍에 ㅋㅋ 배 위에 재우곤 했는데,
이제는 곧 네 돌 되는 어린이가 되어서,,,
아기 때 이렇게 하고 잤었어~라며
배 위에 눕히니...
와,,, 너무 커버렸어요
쑥쑥 잘 크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해야겠죠?
아기아기 한 게 사라지고 있어
조금 아쉽기도 하지만요
투빈맘ㅣ육아·초등교육, 목동 학군지 엄마의 선택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