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성장을 응원하고

언제나 함께 할게

by 투빈맘
1612620864700.jpg



경빈이는 등센서가 심해서

품속에서 늘 재워야 했거든요


그래서 항상 저 가슴팍에 ㅋㅋ 배 위에 재우곤 했는데,

이제는 곧 네 돌 되는 어린이가 되어서,,,

아기 때 이렇게 하고 잤었어~라며


배 위에 눕히니...

와,,, 너무 커버렸어요



쑥쑥 잘 크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해야겠죠?



아기아기 한 게 사라지고 있어

조금 아쉽기도 하지만요


1612619932030.jpg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힘들다 지친다 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