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지친다 하지 말고

고맙다 사랑한다 말하기

by 투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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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빈이랑 성빈이는 19개월 차이가 나는 아들 둘이라...

정말 힘들다는 소리를 많이 했어요



주위에 육아 동지도 없고,

친정은 400킬로 멀리 있고,



지금은 둘 다 어린이집&유치원을 가니,

마음의 여유가 생기더라고요



지금이라도

힘들다 지친다 말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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