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걱정과 달리

늘 잘 해내는 너

by 투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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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신학기가 시작되는 날에는

모든 부모들이

우리 아이는 적응을 잘할까 가슴 졸이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죠


저 또한 첫 어린이집 보낼 때에도 그랬고

같은 어린이집 이어도 새 학기가 시작되면

반 친구들과 담임선생님도 바뀌니

또 적응은 잘할까 걱정이 너무 되더라고요



특히나

가끔 뉴스에서 안 좋은 걸 보면

혹여나 우리 아이가 다니는 곳은 괜찮은 걸까

더 걱정되고...

모두가 그렇죠??



근데 그거 아세요?

항상 엄마 아빠가 걱정하는 것과 달리

우리 아이들은 기특하게도 정말 잘 해내더라고요!


우리 아이들은 언제나 그랬듯이

또 잘 해낼 거라고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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