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고생했고, 수고했어
세상에 쉬운 아기가 어디 있겠어요
세상 순한 아기가 어디 있겠어요
우리 엄마들은,
아이를 뱃속에 품은 순간부터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는걸요.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요.
엄마인 당신,
오늘도 고생했고
수고했어요�
투빈맘ㅣ육아·초등교육, 목동 학군지 엄마의 선택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