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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다
혼자 아기 키우는 워킹맘. 가끔은 아기 재우다 잠들고 잠이 안오면 틈틈이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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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
인간 감정과 심리 에세이를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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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녘
삶에서 겪는 희노애락의 감정들을 글을 비롯한 창작으로 풀어내고, 이를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https://www.youtube.com/@Vallentine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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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재호
소설가를 꿈꿨던 10년차 내과 개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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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혁 심리상담가
심리상담가이자 에세이스트. 흔들리는 마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때로는 날카롭게, 때로는 부드럽게, 하지만 항상 진실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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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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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타르트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가고 있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기로 한 순간부터 삶도 문장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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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구
아마추어가 되고 싶은 프로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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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
회사 다니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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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국현
사는 일에 정답은 없지만, 질문은 늘 존재합니다. 그 질문의 끝에 글이 있었고, 나는 쓰기 시작했습니다. 나의 글이 당신의 생각과 어긋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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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리아
연극, 뮤지컬을 쓰고 있고 반려견 ‘글자’와 살고있다. 2024년 5월, 림프종 혈액암 4기를 진단받고 투병했고, 암경험자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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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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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
16년차 사회생활인. 어느날 갑자기 악성뇌종양 소아암 환자가 되어 버린 쌍둥이 중 둘째 아이. 우리들의 암투병/간병일기로 이 시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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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
Enfj 정의로운 운동가형. 본캐 “드라마PD”, 부캐 “예술치료 객원 교수” “나는 소아병동 터줏대감입니다”출간 작가. 출판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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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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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디자이너이자 2년차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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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
비워야 채워짐을 깨닫고 아이와 둘이서 사는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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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끼
성장을 멈추고 싶지 않은 40대 맘시생 하루한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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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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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일도만
비장하지 않게, 오늘 딱 1˚만 변화 해볼게요. 시간이 많이 흐르면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곳에 도달해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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