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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안
자각(自覺). 브런치 : +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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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을
나다운 생각과 이야기를 꾸준히 기록합니다. 일어나자마자 글쓰기 2시간 매일 실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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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
회사 다니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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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봄
끊임없이 배우면서 발견한 걸 글로 쓰며 행복을 찾아갑니다. 가끔 엉뚱한 곳에서 길을 잃기도 하지만 운명처럼 지금을 되찾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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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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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민 HEYMIN
커뮤니티 디자이너 + 쓰는사람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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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웅
글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조금은 공을 들여 읽어내야 하는 책들을 선호합니다. 책과 일상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사유한 감상들을 나누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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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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