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아직 아무것도 실패하지 않은 하루라고 생각하면 기쁘지 않아요?”
빨간 머리 앤이 우리에게 준 긍정메시지다.
2025년 6월3일의 내일은 어떨지 매우 궁금하다.
풍천거사의 브런치입니다. 역사를 거울로 삼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역사로 보는 정치, 역사로 보는 경제를 쓰고 있는 작가 지망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