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바퀴혁명을 일으키지 않았다면 교류의 시대를 맞이할 수 없었을 것이다.
역사도 수레바퀴였다. 언제 어디서나 굴러갈 수 있지만 운전자를 누굴 만나느냐에 따라 고속도로를 갈 수도, 시궁창에 빠질 수도 있다.
풍천거사의 브런치입니다. 역사를 거울로 삼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역사로 보는 정치, 역사로 보는 경제를 쓰고 있는 작가 지망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