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혁명

by 풍천거사

인류가 바퀴혁명을 일으키지 않았다면 교류의 시대를 맞이할 수 없었을 것이다.

역사도 수레바퀴였다. 언제 어디서나 굴러갈 수 있지만 운전자를 누굴 만나느냐에 따라 고속도로를 갈 수도, 시궁창에 빠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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