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정이 계급

by 풍천거사



쭉정이계급노예다. 일제 식민지 치하 조선인이 대표적이다. 해방이 돼도 권력자들은 국민을 쭉정이계급 취급한다. 제국주의가 총칼로 나라를 강탈하지만. 독재는 헌법과 법률. 그리고 거짓선동으로 나라를 빼앗는다. 공산주의가 그랬다. 북한 주민들은 노예다. 민주주의라와 사회주의 헌법이라는 이름하에 쭉정이 계급이 된 것이다. 무지한 노예는 자신이 노예인 것을 모르고, 안아도 외면한다. 자신이 노예인 것을 알았다는 진실이 부끄러위서다. 위선적 부끄러움이 자해가 된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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