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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향
나를 만난 모든 사람들이 전보다 더 행복해지는 것. 글을 읽고 생각하고, 생각한걸 글로 적어요. 글로 돌아간다는 게 꼭 고향 돌아가는 것 같아 귀향. 오고 가는 길이 꽃길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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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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