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팔로우
커피덕후
하나. 항공사에서 근무하는 회사원. 둘. 세계의 좋은 카페들을 찾아다니는 커피 애호가. 셋. 매달 비행기를 타고 해외 여행을 떠나는 여행 중독자
팔로우
이리터
기록하는 사람, archivist
팔로우
커피라이터
커피 TV에 소속된 에디터가 작성하는 커피에 대한 모든 것. 매일을 행복하게 하는 커피를 만나보세요.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