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소매넣기
두 에디터의 취향 영업 웹 매거진 🤸♀️
팔로우
김규리
서툰 마음을 짓고 그립니다. 아픔에 기반하여 우울에서 나를 건져 올리는 이야기를 써냅니다. 한없이 마음이 약해지는 시간을 걷는 이들에게 미약하게라도 힘이 되는 작업을 이어갑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