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고생의 일상

오형석(1)

by 이현준

내 이름은 형석이다! 고등학교 2학년이고, 보디빌딩이 너무 하고 싶다. 하지만 나는 고등학생이기 때문에 대학에 가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엄마의 추천으로 체대 입시를 시작하게 되었다!


먼저 나의 고등학교 1학년으로 돌아가서 보디빌딩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해 보겠다!

고등학교 1학년때 어깨가 너무 좁아서 머리가 커 보이는 게 너무 싫어서 운동을 해볼까 하다가 헬스를 시작하게 되었다!

첫날부터 쉽지 않았다. 첫 번째 수업은 푸시업 수업이었다. 나는 그 당시 푸시업을 단 한 개도 하지 못했다…

그래서인지 관장님이 무릎을 땅에 대고 푸시업을 시켰다. 일주일이 걸려서 1개를 달성하기 시작했다!

푸시업 한 개를 달성한 후 드디어 헬스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다음부터는 진도를 쭉쭉 나갔다! 벤치프레스, 데드리프트, 스커트, 머신 사용법을 배웠다. 체육관에 빅 이벤트가 열렸다! 빅 이벤트는 바로바로 데드리프 120kg를 누가 누가 더 많이 드는지 대결하는 이벤트이다!

나는 이 이벤트에 참가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