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 여왕 정 여사난 널 바라보며 발그레 난 널 만지며 발그레부드러운 너향기로운 너넌 빛이 만든 묘한 색을 띠고 유혹한다난 나풀나풀 나비처럼 갈피 못 잡는 소녀 되었네발긋발긋 멀리서 바라보면 더 아름다운 너 발그레 발그레 다가가면 더 탐스러운 너
오월의 여왕 장미여난 너 속에서 여문다.
간섭 받기를 제일 싫어하던 사람이 잔소리꾼이 된 아이러니... 이것저것 떠오르는 일들, 맛집 소개, 육아 일상 등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