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김태풍
어느덧 직장인 7년차. 회사생활과 대학원 석사 과정을 병행하고 있어요.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