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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롭고 싶은 사람이에요. 언어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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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떠나면 어떻게 살 수 있을까? 더 나다운 삶을 위한 서울 밖 레퍼런스 '서울 밖을 선택한 사람들'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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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연애하지 않을 권리> < 이번 생은 나 혼자 산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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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언어를 공부했고, 홍보와 마케팅을 했으며, 문화매개를 연구할 예정입니다. 예술과 비즈니스 사이 무언가 제 역할을 찾길 바라며, 이곳에서는 예술가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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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
화도 눈물도 많지만 주위에선 웃긴 사람으로 불립니다. 직장에서 느낀 분노를 생산의 원동력으로 삼으려 합니다. 창작을 통해 타인과 연결되는 순간을 소중히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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