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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
낯선 곳에서 익숙한 행위를 할 때 행복을 느낍니다. 척하지 않는 글을 쓰고, 남과 나를 비교하지 않으며, 내 삶을 온전히 사랑하는 삶을 사는 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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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
삶이 스쳐간 자리의 그리움과 뭉클함, 유쾌함을 언어로 풀어내며 일상을 시와 에세이로 그려 위로를 받고 치유의 언덕에 오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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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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