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건물주의 기쁨과 슬픔
서울에서 10년째 원룸 건물을 운영 중입니다. 건물주가 사람들의 생각처럼 편한 일은 아닙니다. 돈버는 일 중 쉬운 일은 없다는 당연한 이야기를 제 경험을 통해 들려드립니다.
팔로우
김아랑
미국 뉴저지에 살고 있는 유전상담사 김아랑입니다. 두 아이의 엄마, 회사의 대표, 강사, 작가 등 여러 가지 수식어가 있지만, 그 중 글 쓰는 사람이라는 말이 가장 설렙니다 :)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