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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호기심에서 시작된 탐구가 내면의 성장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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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
살 말고 삶을 선택한 탈다이어터, 직관적 식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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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월 문
'그럴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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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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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
하루하루 잊고 싶지 않은 무언가를 메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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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영
<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이야기> <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및 5권의 책을 썼으며 현재 딥앤와이드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연 및 협업은 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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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그릇
저서 '오늘부터 내 그릇을 키우기로 했다' / 새로운 에세이 '이상한 고백'을 적습니다.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허락한다면 솔직히 적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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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박하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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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지금은 미성숙하지만 성숙한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한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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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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