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일주일의 순이
7색깔 순이가 빛내는 하루 하루를 모았습니다. 일곱빛깔로 나의 삶을 비추고 빛내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갑니다. 당신의 일주일은 어떠셨나요?
팔로우
까미노
숙제가 아니면 책은 거의 읽지 않았습니다. 글은 혼나지 않으려고 썼습니다. 요즘은 숙제도 없고, 혼내는 사람도 없는데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