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by 이 원

빛나게 웃고

빛나게 운다.


그 아이,

그 날에 우리.

이제 다시 만나자


봄이 오면

그곳으로 가자.

넓게 그리고 호탕하게

다시는 볼 수 없는 마음으로.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양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