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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담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속마음을 기록합니다. 엄마의 가출, 그 덕분에 알게된 아빠의 마음. 자식을 잃었던 슬픔. 그동안 외면했던 내면의 상처에 대하여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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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빛
이슬빛: [명사] 1. 이슬의 반짝거리는 빛. 2. 반짝거리는 눈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앞서가려 욕심 내지 않으며 딱 반 걸음만 앞서 걷되, 함께 걷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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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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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하얀 구름 아래, 파란 바다 옆, 초록 숲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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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련
영국인 남편을 둔 주부입니다. 한국에서 태어나 대만, 우즈베키스탄, 영국을 거쳐 벨기에에서 살고 있습니다. 주어진 가정은 버거웠지만, 선택한 가정은 평화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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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zero
Hazero의 네덜란드살이 일상 및 고찰과 생각이 기록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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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ushi
Awareness, Meditative life, Loving-Kin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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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인듯
늙은 호모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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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건강한 엄마가 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합니다. 잘 살아갈것이고, 행복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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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하
15년간의 직장생활을 마치고 끝없이 무언가를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무위를 지향하는 작가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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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히아이스
세상의 꿈과 사람을 연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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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메리
문화예술로 세상을 바꾸는 기획자, 콘텐츠 덕후이자 프로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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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연
김시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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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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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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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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