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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민
'톰바틀'에서 위스키를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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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을 기획하고 판매하던 MD로 9년을 근무하다가, 두 아이와 미국에 왔습니다. 한국 MD의 시각에서 바라본 미국의 모습과 새로운 삶의 여정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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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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