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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x
Now we come to the crux of the ma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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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대문
독일살이 10년을 넘기고 여전히 살아내고있습니다. 공부끝에 졸업했고 구직 하다 보니 취업도 했습니다. 칼럼도 쓰고 리뷰도 쓰고 소설도 씁니다. 제안해주시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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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랜Jina
재미없는 천국, 메릴랜드에서 멋진 가족과 폼나는 패션 비즈니스우먼으로 매일을 새롭게 살고있다. 제2의 인생으로 글쟁이가 되어 매일아침 안경과 커피를 장착하고 설레임을 만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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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뗄라
내 마음대로 끄적이는 문화예술 그리고 무용. 발레 전공생이 택한 행정학과, 스타트업과 마케팅 에이전시. 그리고 이제는 문화예술행정가. 또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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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시
매일의 루틴, 글쓰기, 화이트 와인 홀짝이기, 고마농 눈꼽 떼주기, 아름다운 문장들을 좋아하며, 남편 연이와 마주앉아 대화할 때가 제일 재밌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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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28년차 이코노미스트 홍춘욱의 브런치입니다. 19권의 책을 쓴 저자이지만, 아직 세상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연구자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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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규
※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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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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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킴
지극히 평범한 일상에서도 밝고 빛나는 순간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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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문
계획 없음. 근데 이대로는 살기 싫음! 도망치듯 공기업 퇴사. 요즘 20-30의 방황을 엿보고 싶으시다면 고정문을 열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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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숙
동서양 고전과 예술 그리고 일상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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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지
먼길 돌아, 뒤늦게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글을 쓸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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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쉘
이끌어 가는 삶을 위해 이번 생에 그냥 해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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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자객
한때시를좀쓴죄로글쟁이가되었으나최근그림책두어권출간하고,이젠간덩이가부어자신이글쟁이인지그림쟁이인지헷갈리고있을만큼그림에빠져,아니그림에미쳐아예전업화가로나가볼까엉뚱한망상에빠진염세적 낭만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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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
카멜의 브런치. 방산업체에서 수십년 간 일했고, 현재는 그동안 근무 경험을 밑천으로 열심히 글을 쓰고 있음. 구매직무와 방산업체 그리고 얼굴에 관심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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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부
손쉽게 주식으로 부자되자. 손주부입니다. 2020년에 41살의 나이에 퇴사했습니다. 취업도 안되고 주식으로 먹고 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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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와 날개
국제이혼 10년 차 싱글맘, 뿌리와 날개가 생각하고 글을 쓰는 공간입니다. 2022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독일서 온 싱글맘]뿌리와 날개"로 더 많은 독자분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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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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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로운 생각
[S 대기업 30년_임원 / E 패션그룹_디자인실장]뼛속까지 직장인의 솔직하고 경아로운 생각_어느 대기업 임원의 퇴직일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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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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