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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환경 문제에 민감한 디자이너. 일상에서 불편한 생활을 실험해 보며, 사람들에게 일회용품을 줄이는 생활 방식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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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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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테크핀 스타트업 렌딧의 홍보담당. 내일은 없을 것 처럼 지금에 열중하고, 어제 했던 일이 아닌 오늘 하고 있는 일로 평가 받는 직장인으로 오래 오래 일하는 것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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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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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읽고 보고 느끼는 글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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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92년생 만 서른 세살, 독일에서 예술대학을 다니고 있는 늦깎이 대학생. 온전히 존재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요, 무너지지 않기 위해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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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코드 스웨덴
해가 저물어가는 여름. 어두웠던 겨울이 없었다는 듯이 햇빛은 찬란하다. 호수에서 수영을 하고 아이스크림을 먹고 날씨 이야기가 재미있는 스웨덴의 여름이 나는 아직도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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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메이커
그럴듯한 이야기보다는 삶으로 말하고 싶다. 첫 책 <지금, 여기를 놓친 채 그때, 거기를 말한들>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8권의 책을 쓰고 펴냈다. 작가, 편집인, 북디자이너,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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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하
학교가 싫어 4년 만에 퇴직한 국어교사. 꿈이 이루어져 소설가가 되었습니다. 꿈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오늘도 당신만의 하루를 사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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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현
지역 지상파 방송국에서 라디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20년차 방송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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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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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XO
사람은 어떻게든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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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교
하얀 모니터에 커서가 깜빡이면 어깨에 힘이 들어갑니다. '어깨에 힘 빼고 일단 쓰자' 다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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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잉위잉
아무래도 창작자로 살게 될 것 같은 사람.2015-16 : 우울증 치료기 <정신적 왼손잡이> 2017.7- : 표류일지 <정신적 왼손잡이続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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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
현재, 고등부 국어와 논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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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융
아날로그한 취향을 가진 마케터 Instagram @aloha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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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김
신문 기자, 미디어 스타트업 콘텐츠 총괄을 거쳐 새로운 콘텐츠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더 많이, 더 쉽게 쓰고 읽을 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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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이 Career Accelerator
4000명 직장인 1:1 컨설팅한 커리어 액셀러레이터. 일하는 사람과 조직의 커리어 질문을 가장 많이 듣고 질문하는 사람. 가지랩 CSO로도 일하며 커리어 웰니스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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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TTA
삶의 모든 순간이 경이로운 사람. 특히 의미있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생각이 많아 조금씩 스며나올 때 글을 써요. 반가워요, 금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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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희
프랑스 생활 13년 후 한국 괴산 생활 시작합니다. 작가, 비건 프렌치 요리사, 손편지 전달자, 프랑스어 과외 교사 등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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