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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스티나
쌍둥이 포함 2녀 1남 손주를 돌보며 여전히 교사. 동물 가족 2마리까지, 나의 분노지수와 행복지수는 매일 널뛰기 중. 꿈씨를 뿌리고 글밭을 키우는 천생 농부팔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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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독자와 작가의 경계선. 현실과 환상의 경계선. 그 경계선에 개선이 없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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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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