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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달
만델, 루나 두 고양이를 반려하고 있는 집사이자 하루하루 평범하지만 행복한 하루를 살고 싶은 극내향인간 약만들고 약주는 약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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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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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시인
세상에 태어난 하얀 고양이를 바라보며 글을 씁니다. 빚을 껴안던 시절을 버티게 해준 딸래미와 집사의 한바탕 소동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인스타: photo_in_po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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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eong
수필가/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로 진솔한 삶의 풍경을 그려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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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냥이
17마리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는 십삼년 차 집사 뚱냥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고양이와 관련한 일상, 생각, 기쁘고 슬펐던 기억과 행복한 추억을 담은 글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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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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