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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
정리 안 된 서랍장처럼 겉은 멀끔하지만 속은 뒤죽박죽인 사람입니다. 여행했던 기억을 되돌아보며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고 엉망인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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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맘
다시 키우면, 잘 키울 수 있을까?고백맘(Go Back Mom)의 11살 터울 남매와 치매 아빠, 세 아이 육아기. 사춘기 공부방 아이들의 결코, 평범하지 않은 성장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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