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2
명
닫기
팔로워
2
명
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팔로우
까막눈이
인생 전반부엔 잡지기자로, 후반부엔 역사와 NIE 선생님으로 살았습니다. 낯선 곳 여행, 무형의 예술 연극, 시공간을 횡보하는 영화, 예측불허 이야기의 책을 사랑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