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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종
거리에서 마주치는 순간들을 사진과 글로 기록하는 사진가입니다. 화려한 도시의 이면, 보이지 않는 얼굴들, 그리고 우리가 쉽게 지나치는 장면들을 담아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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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
바다에 글을 담아 쉼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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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ist
전직 출판사 편집자. 온갖 것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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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 호
(1992.11) 누구의 여행이든 자신만의 색을 띠고 그 고유한 색으로 물들어간다. 사랑이 빨강이라면 우리는 주황쯤 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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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필록
philog 이야기를 사랑하다/筆錄 붓으로 기록함 두 가지 의미를 지닌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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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덕준
시의 치유력을 줄곧 믿습니다. http://instagram.com/seodeok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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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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