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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숨김 없이, 꾸밈 없이 본질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과정을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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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
느긋하게 살고 싶은 한 사람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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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희귀 난치성 질환으로 인해 저시력 시각장애와 큰 키를 가졌어요. 큰 키로 어릴 때 콩나물이란 별명이 생겼지요! 이왕 콩나물이 되었으니 제 마음에도 행복한 콩나물을 심어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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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구
동남아를 사랑하고 시린 겨울보다 차라리 여름 찜통더위가 더 견딜만한 존재. 호텔 체크아웃시 정리정돈 해놓고 나오는 여자. 프리랜서 영어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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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i record
추억을 기록하며, 잊고 있던 판타지를 찾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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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살다
두 아들의 워킹맘. 작은 아들 뇌종양 진단 후 수술과 치료를 받는 동안, 또 그 후에도 느낀 어쩌면 가장 소중한 것들을 잊지 않기 위해 공유하고 돕기위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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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광열
사진을 사랑하는 마음과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사진사가 지난 7년간 작은 사진관을 운영하며 만난 다양한 사람들과, 그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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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헤브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유산 남기는 생을 모토로 삽니다, 데이터분석가, 레크레이션강사, AI강사, 진로코칭지도사 Jesu Ju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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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
사랑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느끼하지 않게요. 직접적이지도 않게요. 슬며시 마음을 열고 들어가서 사랑에 대한 기대 한 웅큼 심고 나올거예요. 언젠가는 여기저기서 꽃이 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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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내성적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코미디언처럼 웃음을 주는 유아체육강사 '너구리 선생님' 입니다. 도전이 두려운 겁쟁이지만, 무대에서 말을 하는 'mc용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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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저는 6살 뇌성마비 아이를 키우고 있는 30대 아이엄마 입니다. 아픈 아이를 키우면서 마주한 여러가지 감정들과 경험들을 이야기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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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운
가끔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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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a Choi 최다은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지만 내심 어려워 끙끙거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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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퍼
Everything is just meant to be, so I happily surrender to my destiny. 생각하고 믿는 것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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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쌍
변화무쌍한 감정번역가/ 사연은 버리고 감정을 쓰는 일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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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Lee
읽고 쓰며 사랑하고 배려하는 삶을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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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님
일산에서 독립서점 너의 작업실을 운영합니다. 찌질한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좋은 책을 발견하면 널리 알리고 싶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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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삶을 살면서 느낄 수 있는 '움찔거림'에 대하여 기록하고자 합니다. 그 찰나를 놓치지 않고 기록하여 훗날에도 내가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회상 할 수 있도록. 나에게도, 당신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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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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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더
자기 이야기를 하기 두려워하는 폰더입니다. 모든 힘을 다해 '나답게' 살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감성과 회의주의로 오락가락하는 마음을 글로 다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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