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테이블코인이 굉장히 핫하다고 한다. 스테이블코인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달러의 기축퉁화 자리가 더욱 확고해질 수도 있을 거라는 우려가 나온다고 들었던 것 같다. 만약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한국의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파악하고 조사해야되는 것 같다. 향후 스테이블코인에 대해 조사하는 부처또한 신설하는 것이 필요하며 대학교 교육과정에서 거시경제학이나 화폐금융론을 공부할 때에도 이 스테이블코인에 대해 자세히 가르치면 우리나라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우리나라가 K뷰티 K팝 등 서비스를 수출하고 있는데, 이런 서비스재를 외국에서 구매할 때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발생하여 판매한다면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달러스테이블코인의 확산을 조금 늦출 수 있을거라고 하는데 외국에서 우리나라 뷰티샵이나 드라마를 결제할때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하는 것은 지불수단으로서 너무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현재 우리나라는 스마트폰과 자동차 산업에 있어 수출을 하는 국가이다. 따라서 서비스재 뿐만 아니라 이런 수출되는 재화까지 연계하여 원화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하는 것은 어떨까? 매우 좋을 것 같다. 또한 우리나라의 쿠팡과 쿠팡이츠앱이 해외에 진출하여 아마존과 같은 역할을 하면 사람들이 생활 결제에 원화스테이블코인을 많이 사용하지 않을까 싶다. 최근 드론과 같은 기술들이 개발되면 향후 미국과 같이 영토가 큰 나라일 지라도 드론을 통한 저비용 배달산업이 성장하지 않을까 싶다. 그렇게 된다면 배달 관련 플랫폼 산업이 커지고 관련 결제도 필요하지 않을까?...
아직 스테이블코인이 뭔지 명확하게 감이 잡히지 않는다. 그냥 좀더 상용화된 비트코인 정도? 가상화폐 개념이 너무 낯설어서 거부감까지 들기까지 한다. 나중에 좀 더 살펴보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