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업무 톺아보기 시리즈

by 정책인

공무원 업무 중에서 비효율적인 것들이 많다. 물론 절차가 그냥 생기는 것은 아니고 그 사연이 있기에 함부로 규제나 절차를 폐지해서는 안되겠으나 시대적 환경이 변호면서 더이상 비효율적이기만 한 절차들이 존재할 것이다.



이러한 공무원의 업무들을 모아봐서 정말 필요한 것인지 점검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는 것도 꼭 필요해보인다. 각 지자체별, 혹은 부처별로 세분화된 기준을 만들어 이러한 활동을 필수로 갖게 함으로서 업무를 효율화하는 것이 필요해보이며 이에 대한 보상을 주었으면 좋겠다.

인사혁신처에서 이러한 활동을 조사하고 발표하는 것도 좋아보이며 이런 공무원 업무 돞아보기 시리즈를 기획하는 것도 재미있겠다. 정말 꽉막힌 업무를 소개하는 것이다. 자아비판 자아성찰이야말로 성장의 지름길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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