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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너구리
빨간너구리 브런치입니다. 수녀가 되고 싶었으나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커피를 마시면 첫사랑의 설렘으로 잠을 못 이루는 소녀 감성 아줌마 사춘기와 내신잡는 중학생활공부법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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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한동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10년 일했다. 서기관 승진을 하자마자 글이 쓰고 싶어 퇴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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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살뜰 구구샘
초등교사 생존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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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연
전직 정치부 기자, 현직 작가 겸 칼럼니스트입니다. 발달장애인 아들과 비장애인 딸을 키우는 쌍둥이 엄마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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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
16년차 예능 방송작가 /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잘 쓴 이혼일지> 저자 / 동네형 인간 / 주로 술먹으면서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 걸작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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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봄
"무엇이든 해 봄" 경험이 최고의 배움이라 생각하지만, 일상을 경험하기 어렵도록 병들어버린 공립유치원교사, 아프지만 이 아픔도 배움이 될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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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적글적샘
부산, 10년차 국어교사, Ph.D.(독서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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