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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전지적 관찰자, 가끔은 1인칭 주인공 시점의 관찰기. 대부분 여행기를 올리지만 가끔은 자유로운 생각들을 풀어냅니다. 정기적으로 영화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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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름
이름서재에서 책 만드는 중. "각자의 이름에는 각자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당신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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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이제는 셰프, 양평 서종에서 집을 짓고 가게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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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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