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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오목눈이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면서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곁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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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범
개명 했어요 초보작가입나다. 인생의 흔적남김을 바래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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