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생각과 짧은 글)
지금 쓰고 있는 글들 옆으로 짧은 생각과 글을 남기고자 합니다.
오늘 피아노 연주회를 다녀왔습니다.
라벨 소나티네 2악장 연주를 듣는데 음악이 그림 같고 색이 있습니다. 귀로 듣는데 색상이 느껴집니다.
이런 음악도 있네요. 음악에도 인상주의가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요즘 겨울이 봄처럼 포근한데 이 피아노 연주도 얼마나 포근한지 울긋불긋 색깔 속에 들어갔다 왔습니다.
행복한 날입니다.
하늬바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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