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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라기
일상 속에서 느끼고 성장한 것들을 나눕니다. 다양한 역할을 해나가면서 '나'라는 뿌리를 지키고자 노력합니다. 그 뿌리에서 다양한 열매를 맺어가는 과정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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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10년차 콘텐츠 기획자. 군더더기 없는 기획안을 쓰듯 아이의 환경을 심플하게 큐레이션 합니다. 그렇게 살며 흘러가는 마음들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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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정
두 아이를 돌보며 글을 씁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시간에 대해서 쓰고, 오래 두고 읽고 싶은 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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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도남
ISTJ 개발자가 바라보는 세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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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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