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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안녕
이혼, 가사를 전문으로 하는 변호사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저에게는 일상이지만 누구에게는 이상한 일들을 나누려고 합니다. 이 글들은 직접 담당했던 사건들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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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빵
5년간 사랑했던 남자와 결혼을 하고, 1년 반만에 이혼을 했습니다. 살면서 갑자기 닥친 아픔을 이겨내는 일기를 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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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일을 하며, 아이를 키우다 하루아침에 암환자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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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i
동명 작가님이 계셔, ‘Zei’라는 이름으로 연재를 이어갑니다. 넘친 감정이 주변을 적시기 전에, 몰래 흘려보내는 이야기를 적습니다. 천천히, 한방울씩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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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쾌한씨
유쾌한 글을 지으며 유쾌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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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나요
피오나요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이시대 시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며느리이자 25년차 전업 주부. 집안일 탈출과 스스로 모르고 있던 나를 발견하게 되는 성찰기이자 성장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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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두팔
어쩌다보니 이혼녀가되었다. 결혼생각도 없던 내가 나만을 봐준 남자와 5년 연애끝에 결혼.3개월만 그의 외도로 이혼하게되었다. 뒷통수에는 왜 눈이 없을까..있었다고 안당했을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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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에 잠긴 야옹이
안녕하세요. 사색에 잠긴 야옹이입니다. 내면이 단단해지고 유연해져서 좀 더 편안한 삶을 살기위해 글을 작성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모두의 편안한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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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바이
지나온 삶과 앞으로의 삶을 잘 조율하며 진짜 내 인생을 쌓아가는 중이다. 인생을 살아간다는게 무엇인지 조금씩 깨닫고 있다. 모두가 아프지 않은 평온한 인생을 살길 바라며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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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하루
이 글을 읽는 당신도 살아남을 수 있기를. 그리고 언젠가,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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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림
조금 더 나다운 글, 나를 위한 기록을 나눠볼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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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민
믿을 수 없을 만큼 짧은 결혼이 끝나가는 과정의 기록. 이혼, 혹은 어떠한 이유든 사랑하는 사람에게 배신 당한 경험을 가진 분들을 위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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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필가
아직은 얼어붙은 서늘한 겨울인 것만 같지만, 시간이 흐르고 버티다 보면 따사로운 햇빛이 드는 봄이 찾아오겠죠? 그 푸른 계절이 성큼 다가오길 기다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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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리
싱글맘의 육아하고 일하고 공부하는 현재와 과거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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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홈
연년생 남매 키우고 있는 30대 주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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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e
Jude의 브런치입니다. 실내디자인학과를 나왔지만 철학 수업을 더 좋아했고 아픔과 상처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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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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