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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인
저는 한국 나이 17살의 강연을 꿈꾸는 학생이자, 경험을 사건으로 새기기보단, 그때의 감정과 깨달음으로 기억하는 탓? 덕에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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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마셀
20년 동안 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엄마로, 그리고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선생님으로 살면서 작가를 꿈꿨다. 불혹의 나이를 훌쩍 넘은 이제야 스무 살의 나의 꿈에 도전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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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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