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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
슬픔과 외로움을 오래 앓았습니다. 이제 일상의 아름다움과 조용함을 느낄 수 있는 세상으로 도망치려고 합니다. 작고 소중한 것들에 대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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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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